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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바람 목소리’ 북콘서트… 7월 10일 웅상도서관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06/27 13:21 수정 2022.06.27 13:21
참여자 6월 30일부터 선착순 모집

소설 ‘바람 목소리’ 북콘서트 홍보 포스터. [양산시/자료 제공]

 

김창생 작가 소설 ‘바람 목소리’ 북콘서트가 7월 10일 오후 3시 웅상도서관 지하 공연장에서 열린다.

소설 ‘바람 목소리’는 말도 통하지 않는 타국 땅 일본에서 살아남기 위해 힘든 싸움을 계속했던 재일동포 1세대와 우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았던 나날을 한결같이 살아낸 제주도민, 그분들 곁으로 조금이나마 다가가고 싶은 마음에서 김창생 작가가 써 내려간 이야기다.

김창생 작가는 1951년 재일동포 최대 거주지역인 오사카 이카이노에서 태어나고 자란 재일동포 2세로, 현재 양산시 평산동에 거주하고 있다. 저서로는 ‘나의 이카이노’, ‘제주도에서 살면’, ‘바람 목소리’ 등이 있다.

이번 북콘서트는 전문 공연팀 공연과 함께 ‘바람 목소리’ 저자인 김창생 작가와 직접 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6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양산시립통합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선착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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