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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행복해야 미래가 있다”… 최선호 후보, 교육ㆍ복지 공약 발표

홍성현 기자 redcastle@ysnews.co.kr 입력 2022/05/26 10:08 수정 2022.05.26 10:11
석ㆍ금산 중학교 신설, 어린이집 무상보육 등

최선호 양산시의원 후보가 유권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최선호 후보 SNS/사진 제공]

 

양산시의원 마 선거구(동면ㆍ양주)에 출마한 최선호 후보(51)가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위한 교육과 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최 후보는 24일 석ㆍ금산지역 중학교 신설과 어린이집 무상보육 실현, 공공도서관 운영을 약속했다.


먼저, ‘중학교 신설’은 석ㆍ금산지역 최대 교육 현안으로, 최 후보는 중학교신설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4월 20일에는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후보와 중학교 신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어린이집 무상보육’은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현재 지방자치단체가 관리하는 어린이집은 매달 학부모가 평균 6만원가량 특별활동비를 추가 부담하고 있다. 교육 주체는 물론, 양산시와 협의해 이 비용을 부담하겠다는 것이다.

이어 2023년 3월 완공 예정인 양산복합문화학습관을 교육과 문화콘텐츠가 넘쳐나는 도서관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평생학습관동과 도서관동으로 구성된 양산복합문화학습관은 100세 시대를 대비한 평생학습체계 구축과 시민 교양 함양, 인재 양성을 위한 복합 교육ㆍ문화공간 역할을 할 예정이다. 특히, 그동안 거점 도서관이 없었던 동면과 양주동 주민의 기대가 크다.

이 밖에 최 후보는 사송신도시 하이패스 나들목(IC) 설치, 사송신도시 복합커뮤니티시설 건립, 법기수원지 전면 개방, 서이동 일원 가공배전선로 지중화와 공공주차장 건립, 양주문화체육센터 건립 완공 등 공약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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