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지역 21개 시민ㆍ사회단체가 세월호참사진상규명양산대책위원회, 웅상세월호추모문화제추진위원회 등과 함께 오는 16일부터 7일 동안 ‘공동의 기억, 4월’을 선포하고 세월호 사고 4주기를 추모하는 기간을 갖기로 했다. 이들은 16일부터 매주 저녁 비주류 작가들의 기억 사진전을 비롯해 세월호 물품과 노란 풍선 나눠주기, 세월호 추모영화 상영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들은 “지난해 4월 통곡과 절망의 바다에서 세월호가 떠올랐지만 아직 진실은 바닷속에 그대로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4월은 진실이 떠오르길 바란다”며 “구조를 못 한 것이 아니
동면(면장 류진원)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동산초(교장 선정화), 석산초(교장 홍선희), 영천초(교장 공옥순)와 복지 사각지대 아동 발굴 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산시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하 매니페스토본부)가 진행한 ‘2018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경남지역 18개 시ㆍ군 가운데 하동군이 100점 만점에 85점 이상을 받아 가장 높은 SA등급을 받았다. 양산시는 창원시와 남해군, 합천군 등과 함께 평가점수 80점 이상으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함안군과 고성군은 공약이행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불통’ 지역으로 꼽혔다.
양산천성산철쭉회(회장 박종규)는 지난 4일 웅상체육공원 내 원형공원에서 천성산 철쭉제 행사를 위해 철쭉동산 만들기 식목 행사를 진행, 1천500주 철쭉을 심었다.
중국의 재활용품 수입금지 조치로 최근 수도권이 재활용 쓰레기 대란을 겪고 있다. 양산지역은 현재 재활용품처리는 원활한 상황이지만 대란이 장기화한다면 마냥 안심할 수는 없다는 지적이다. 양산시에 따르면 민간 재활용품 처리 업체가 고물 가치가 떨어지는 비닐ㆍ스티로폼 등 소위 ‘기피 품목’을 수거하지 않으려고 아파트와 갈등을 빚고 있는 수도권과는 달리, 양산지역에서는 수거 거부 사태가 일어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재활용품 가격하락에 분리 배출한 재활용품마저 절반이 쓰레기인 상황에서 재활용품 수거 거부 사태가 언제 발생할지 몰라 시민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양산시는 단독주택이나 상가, 소규모 아파트 등은 쓰레기 전체를 처리하지만 아파트 단지는 일반 쓰레기만 처리하고 있다. 현행법상 쓰레기 처리는 기초자치단체장이 해야 하지만, 아파트 단지들은 자체 이익을 얻기 위해 수십년간 관행적으로 재활용품 처리를 민간업체에 맡기고 있다. 통상 200~300세대 이상 아파트는 입찰 공고로 민간 재활용 수집ㆍ운반 업체와 계약을 맺고 재활용품을 처리하고 고물 판매 수익금 일부를 받는다. 문제는 폐비닐이나 스티로폼의 경우 경제성이 떨어져 수익이 없는데, 최근 중국의 폐플라스틱 수입 중단으로 재활용 페트병 가격마저 대폭 하락해 재활용품 민간업체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또 쓰레기가 버젓이 재활용품으로 배출돼 재활용 선별 작업비에 별도 폐기물처리비용까지 이중 부담으로, 사실상 아파트 단지에 돈을 주면서까지 재활용품 처리를 하는 건 어렵다는 게 민간업체들 입장이다. 이에 인구 77%가 아파트(180곳)에 살고 있는 양산지역 역시 마냥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실제 상북지역 한 아파트 경우 민간업체가 비닐ㆍ스티로폼 등 기피 품목을 수거하지 않
온라인 카페 러브양산맘(매니저 박선희)은 지난 5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230만원 상당 쌀 16포와 라면 100상자 등 후원물품을 삼성동에 기탁했다.
양산시는 지난 5일 양산여중 학생 87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체험학교를 진행, 양산시자원회수시설과 재활용 선별장 현장 등을 견학했다.
ㆍ일시 : 4월 28일 오후 2시 ㆍ신청 기간 : 선착순 마감 ㆍ대상 :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유아는 부모 동반 필수)
경남도의원 제3선거구(동면ㆍ양주)에 도전하는 표병호 예비후보(58, 민주)가 지난 8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복지를 최우선하는 동면ㆍ양주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과 소통하겠다고 다짐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 사업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
6.13지방선거 양산시장 도전에 나선 최이교 예비후보(54, 민주)가 ‘신바람 정책’이란 제목으로 공약을 발표했다. 최 예비후보는 지난 9일 양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청렴과 투명, 공정한 시민중심행정을 약속하는 공약을 내놓았다. 최 예비후보는 “행정 총사령탑인 현직 시장의 사무실이 압수수색 당하는 초유의 사건이 벌어졌다”며 “양산시민의 한 사람으로 참담함을 느끼고, 정책공약 가운데 첫 번째로 청렴하고 투명ㆍ공정한 행정을 약속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최 예비후보는 청렴ㆍ투명ㆍ공정한 시민 중심 행정을 통해 밀실시정을 걷어내고 권위적인 시정을 타파
중앙동건강위원회(위원장 김은준)는 2018년 건강플러스 행복플러스 사업 하나로 지난해에 이어 ‘찾아가는 행복보따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지5행복학습센터가 오는 16일 오전 10시 물금읍 이지더원5차아파트 커뮤니티센터 실내체육관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 이날 센터는 개소식 방문객을 위해 우쿨렐레 공연과 전시, 체험 등도 진행할 예정이다.
자유한국당이 6.13지방선거에 나설 후보를 추가 발표했다. 자유한국당 경남도당은 지난 5일 공천관리위원회 제8차 회의를 열고 경남도의원 제3선거구(동면ㆍ양주) 후보에 조성례 전 양산시어린이집총연합회장(56)을 단수 추전했다. 앞서 김판조 웅상포럼 회장(54)과 윤종운 전 농협은행 양산기업금융지점장(55) 경선을 발표했던 경남도의원 제4선거구(서창ㆍ소주ㆍ평산ㆍ덕계)에는 김판조 웅상포럼 회장을 공천했다.
대한노인회 양산지회(지회장 정연주) 사무실이 있던 삼일로 129번지 일대에 양산노인복지회관이 공사를 마무리하고 개소했다.
국제라이온협회 355-D(울산ㆍ양산)지구(총재 이영수)와 UBC울산방송은 지난 7일 울산 동천야외물놀이장에서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을 개최했다.
양산시는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양산천 둔치에서 ‘2018 유채꽃 향연’을 개최한다. 유채꽃 향연이 펼쳐지는 양산천 유채경관단지는 3개 구간 7ha로 조성돼 있으며, 주 행사 장소는 신기동 우방아이유쉘아파트 인근이다.
양산영어도서관은 오는 22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도서관 입구에서 사용하지 않는 중고물품(책, 장난감, 학용품, 의류, 잡화 등)을 교환ㆍ판매하는 플리마켓을 연다.
(사)한국문인협회 양산지부(지부장 이종락)와 양산시근로자종합복지관(관장 김상읍)이 지난 3일 ‘지역 노동자를 위한 문학이 있는 직장 화장실 가꾸기’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청소년을 위한 문화의 장 ‘청소년어울림마당’이 오는 21일 양산유채꽃향연 행사장에서 시작해 11월까지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