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웅상경제인협회(회장 원일봉)는 지난 15일 웅상출장소를 방문해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양주동에 있는 수앤쿡 갈비 밀면 전문점(대표 이재호)이 지난 15일 지역 어르신 30여명을 초대해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쿠쿠사회복지재단(이사장 구자신)은 지난 18일 양산시를 방문해 양산시복지재단으로 밥솥 100대를 기탁했다.
신도시공인중개사회(회장 전판전)는 지난 18일 양산시를 방문해 태풍 피해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넥센그룹 강병중 회장은 지난 18일 양산시를 방문해 성금 5천만원을 전달하면서 태풍으로 피해를 당한 양산시민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주)태영건설(대표 이재규)이 지난 18일 양산시를 방문해 성금 3억원을 기탁하고 태풍 피해를 당한 주민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계원사(주지 시주 스님) 신도회에서 지난 15일 (사)경상남도지체장애인협회 양산지회(회장 김대연)를 방문해 성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한국산수보전협회 양산시지회(회장 최명수)가 지난 17일 양산시노인복지관(관장 김정자)를 찾아 어르신을 위한 급식 봉사활동에 나섰다.
물금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회장 김창열)는 지난 13일 원동면 배내골 한 농원에서 사과 따기 봉사를 진행했다.
‘좋은 일’과 ‘봉사’는 특별한 사람이 하는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으로 엄마들이 뭉쳤다. 네이버 카페 ‘러브양산맘’에서 봉사단을 만들고 엄마이자 주부로서 지역에 할 수 있는 일을 하기 위해 나선 것.
누군가는 그냥 사면 될 것을 도대체 왜 고생스럽게 만들고 있냐고 한다. 예쁘게 꾸며진 것도 많은데, 굳이 내 손으로 꾸며야 할 필요가 있냐고 묻기도 한다. 그러나 손을 움직여 무언가 만들어 내는 일은 고생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오히려 그 일로 삶의 활력은 물론 위로를 받기도 한다며 더 많은 이에게 ‘그 일’을 전파하는 사람, 생활자수 강사 박명순(49) 씨 이야기다.
그녀 이름은 ‘원지혜’다. 두 아들을 둔 서른 중반의 한국여성이다. 한국어 강사이자 희망웅상 상근 활동가로 일하고 있는 당당한 워킹맘이다. 곰살 맞고 인정스러운 딱 우리 옆집에 사는 이웃 아줌마다. 그녀는 이름을 하나 더 가지고 있다. ‘웬티킴용’. 바로 베트남 이름이다.
노인복지관 강당에 아이들과 어르신 웃음소리가 넘쳤다. 지난 10일 양산초등학교(교장 박춘자) 학생들이 양산시노인복지관(관장 김정자)을 찾아 함께 보드게임을 하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진 것. ‘세대통합 희망의 다리 오작교, 울림’ 게임대회는 게임을 매개로 어르신과 아이들이 서로 교류함으로써 세대 통합의
마을 일꾼들의 잔치인 ‘제10회 전국 이ㆍ통장연합회 양산시지회 어울림한마당’이 지난 18일 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렸다. 지역 270여 이ㆍ통장과 읍ㆍ면ㆍ동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체육대회와 장기자랑을 펼치며 서로 격려했다.
제2대 재경남 호남향우연합회장에 전찬열 재양산 호남향우회 연합회장(사진)이 취임했다. 전 회장은 지난 12일 오후 7시 중부동 M컨벤션 뷔페에서 열린 회장 이ㆍ취임식에서 장권식 초대 회장에 이어 제2대 회장 자리에 올랐다.
‘제10회 메기들(타어평) 영세불망비 보존기념행사’가 물금라이온스클럽(회장 선용근) 주관으로 가촌리 청룡등(靑龍嶝)에서 열렸다. 행사는 백성들에게 내려진 지나친 세금의 부당함을 꼬집어 과세 철회를 이끌어낸 선조 세 사람의 공을 기리기 위한 자리다.
상북면정동지회(회장 이동화)는 지난 7일 상북면사무소를 방문해 태풍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전달해달라며 200만원 상당 이불 40채를 기탁했다.
물금읍 범어리에 있는 보각사(주지 관정스님)와 신도들은 지난 8일 양산시를 방문해 태풍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주)성광벤드 안갑원 회장은 지난 8일 양산시를 방문해 태풍 피해를 입은 주민을 위해 사재 1천만원을 기탁했다.
교통안전공단 부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서종석)는 지난 9일 1사 1마을 자매결연을 맺은 덕계2마을을 방문해 연탄 1천500장을 직원들이 직접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