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먹거리(임명석)는 지나달 28일 양산시복지재단을 방문해 코로나19 피해자를 위한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양산시복지재단 사진제공
세방산업(대표 김인철)은 지난달 28일부터 평산동 선우5차아파트를 시작으로 주민을 위한 방역소독 봉사를 시작했다. 평산동 사진제공
서창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장운)는 1일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서창시장 주변에 대한 방역소독을 진행했다. 서창동 사진제공
양주장학회(회장 김운호)는 지난달 27일 상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2020년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했다. 양주장학회는 이날 대학 입학 예정자 6명에게 각각 100만원씩 모두 600만원을 전달했다. 앞서 양주장학회는 지난달 7일에도 양주중학교 졸업식에서 학생 5명에게 각 50만원씩 장학금 25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김..
양산시는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을 처음 시행한다. 수소연료전지차 보급사업은 공해 없는 쾌적하고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과 에너지 절약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으로, 양산시의 올해 수소연료전지차 보급 대수는 총 30대다. 보조금 지원 대상은 2020년 1월 1일 이전 양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 또는 법인ㆍ기업..
양산시가 제2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 편성 과정에 직접 참여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거나 의견을 제시하고, 주민이 제안한 사업을 심사ㆍ선정하는 역할을 한다.
양산시청과 웅상출장소에 설치한 ‘양산시민 행복디자인판’이 새 옷으로 갈아입었다. 양산시는 지난 1월 ‘2020년 한 해의 희망과 활기찬 일상, 꿈 등을 표출하는 긍정의 메시지’를 주제로 양산시민 행복디자인판 글귀 공모전을 개최했다. 양산시는 73명의 시민으로부터 92편의 작품을 접수했고, 심사를 거쳐 최우수 1편과 우수 3편, 가작 5편을 선정했다.
동면 민원사무소 직원들이 낮 동안 반도유보라5차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게 됐다. 입주민들이 지난 2일부터 민원사무소 직원들이 아파트 지하 주차장을 쓰도록 배려했기 때문이다. 현재 동면 민원사무소 주차장은 차량 33대를 주차할 수 있다. 하지만 동면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면서 주차 공간이 부족해 주차 문제로 크고 작은 잡음이 많았다.
양산시가 슬레이트 철거와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양산시는 그동안 주택에 한정했던 철거 지원 대상을 올해부터 비주택(축사ㆍ창고 등)까지 범위를 확대하고 지원금액도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이를 위해 올해 사업비를 지난해보다 161% 증액한 6억5천300만원을 확보했으며, 180여동(주택 150동, 비주택 30동)에 대한 슬레이트 철거를 지원하는 동시에 20동의 지붕 개량 비용까지 지원한다. 단, 주택은 철거와 지붕 개량을 함께 지원하지만, 비주택은 지붕 개량을 지원하지 않는다.
코로나19로 각계각층이 어려움을 호소하는 가운데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층도 예외는 아니다. 시험 취소, 공공기관 휴관, 수업 폐강, 채용 연기 등 각종 악재가 겹치며 청년층의 취업이 갈수록 어려워질 예정이다. YBM 한국토익위원회에서 토익 시험을 전면 취소한 탓에 지난달 29일 양산중앙중학교에서 시행할 예정이던 시험 또한 취소됐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내린 결정인데, 토익 시험 취소는 1982년 시행 후 처음 있는 일이다.
윤영석 국회의원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직접 방역작업에 나섰다. 윤 의원은 지난달 29일 미래통합당 소속 도ㆍ시의원들과 함께 방역업체 전문가 도움을 받아 양산지역 지하철과 철도역, 시외버스터미널 등을 돌며 방역작업을 진행했다.
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센터장 박경하)는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 지원을 위한 ‘새일여성인턴십’ 참여기업과 참여자를 모집한다.
(사)미주교육문화진흥회(대표 정영옥, 이하 미주교육회)가 메이커 스페이스 공모 신청을 마쳤다. 양산지역 첫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을 위한 도전으로, 양산시ㆍ양산교육지원청ㆍ동원과기대 등 공공기관과 대학도 참여 기관으로 나서 힘을 보탰다.
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는 식용유 등을 취급하는 조리기구에서 일어나는 화재로부터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음식점, 다중이용업소 등 주방에 ‘K급 소화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양산지역 118만여㎡ 규모 도시녹지가 오는 7월 사라진다. 공원일몰제 탓인데, 사실상 양산지역 대표 공원인 물금 워터파크 8개 면적에 해당하는 도시녹지가 사라지는 셈이다.
양산 을 선거구 국회의원 출마를 선언한 이장권 예비후보(59, 미래통합)가 코로나19 국가재난 상황에 대해 양산시에 긴급대책을 촉구했다.
2003년 10월 15일 양산경찰서 산하 동부지구대가 새로 만들어졌다. 이듬해 2월 동부지구대는 웅상지구대로 이름을 바꿨다. 다시 2006년 4월 20일 웅상지구대는 웅상파출소가 됐다가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은 5월 10일 다시 서창파출소로 이름을 바꿨다. 2007년 3월에는 서창지구대가 됐고, 2010년 5월 1일 서창파출소란 이름을 되찾았다. 서창파출소의 역사다. 2003년 개소 뒤 여러 번 이름을 바꾼 서창파출소는 2012년 12월 6일 현재 위치(삼호로 158)로 자릴 옮겨 지역 치안을 담당하고 있다. 서창파출소 전체 근무 인원은 27명이다. 지난달 기준으로 김영산 파출소장(경감)과 안하영 관리반원(경장) 외 모두 4개 팀으로 2교대 근무를 한다. 1팀은 김성호 경위가 팀장이다. 황충석ㆍ옥경태 경위와 류승현 경장, 김휘재ㆍ김승환 순경이 한 팀이다. 2팀장은 이능식 경위다. 이광선ㆍ심정구 경위와 추지원 경장, 이황현ㆍ이윤정 순경이 같이 근무한다. 김순용 경위는 3팀을 이끌고 있으며, 김호천 경위, 양은혁ㆍ박상진 경사, 이종문ㆍ정재형 순경과 함께 지역 치안을 책임지고 있다. 취재진이 파출소를 방문한 날은 4팀이 근무하고 있었다. 고병만 경위(팀장)를 필두로 전언중 경위와 이강진ㆍ김성환 경사, 김동현ㆍ송지욱ㆍ김효근 순경이 취재진을 반겼다. 경찰 생활 28년, 양산에서만 25년째 근무한 김영산 소장은 서창파출소에 대해 “양산경찰서와 지리적으로 가장 멀고, 공단이 많아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곳”이라고 설명했
정부가 코로나19의 병원 내 감염을 막기 위해 지난달 24일부터 병원의 ‘전화 진료와 대리 처방’을 한시적으로 허용했지만, 일선 현장은 여전히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경남도가 학자금 대출로 신용유의자가 된 청년들의 신용회복 지원을 위한 대상자 모집을 지난달 27일부터 시작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주민등록상 경남도에 주소를 두고 한국장학재단에 학자금 대출 신용유의자로 등록된 경우다. 나이로는 만 19세부터 만 39세까지다. 지원 조건을 만족하는 경우 모두 지원하는 걸 원칙으로 한다. 신청은 예산 소진 때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우편 등기로 관련 서류를 보내야 한다. 지원은 학자금 대출 분
경남도가 폐업을 결정한 소상공인들의 사업 정리를 돕는다. 동시에 예비창업자를 위한 경영과 법률, 판매, 창업 절차 등에 대한 컨설팅 사업도 시작한다. 경남도는 “경남신용보증재단을 통해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에 대해 폐업 충격을 완화하고 재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며 “또한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의 성공 창업과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해 전문컨설턴트와 1:1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인 ‘소상공인 희망 컨설팅’ 신청을 받는다”라고 말했다. 먼저, 한계 소상공인 사업정리 지원은 경영 악화로 폐업 예정인 소상공인에 대해 폐업 절차를 안내하고, 원상복구 비용을 지원해 손실을 최소화하는 내용이다. 폐업 소상공인은 경남도일자리종합지원센터로 안내해 재취업 교육도 진행한다. 신청 대상은 도내 폐업 예정인 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