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어린이날 행사가 열린 종합운동에서 만난 남경민, 박유철 부부. 세살배기 아들 준수에게 어린이날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나왔다는 두 사람은 “여러 행사가 많이 열려서 아이가 좋아해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시민들에게 애국심을 고취시키겠다며 3억5천만원을 들여 대형태극기를 설치한 시가 정작 공사를 위해 뽑은 나라꽃인 무궁화를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아 물의를 빚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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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 울주군 웅촌면에서 첫 조류인플루엔자(AI) 신고 이후 고병원성 H5형 AI로 판명난 뒤 인근 울주군과 기장군에서 잇달아 신고가 접수되자 양산지역 양계농가와 방역 당국은 초긴장 상태이면서도 허탈한 심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최근 1년 사이 옛 터미널을 중심으로 운영하던 병의원들의 신도시 이전이 늘어나면서 병원진료혜택에서조차 구도심이 소외받고 있다는 지적이다.
지난달 30일 양산시의회에서 제120회 경남 시ㆍ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가 열렸다. 이날 정례회에서는 지역간 공동이익을 의회 차원에서 도모하며, 발전을 이룰 것을 다짐하는 가운데 지방의회의원의
5월 5일, 해마다 어린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날이 이번 웅상지역에서는 자취를 감추었다.<관련기사 229호, 2008년 4월 28일자 보도>
한 해 중 어린이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이날. 푸른 하늘만큼이나 환한 웃음을 머금은 아이들이 종합운동장을 가득 메운 지난 5일 '2008 양산시 어린이날 축제'가 막을 올렸다
민주노총은 지난 1일 솥발산 공원묘원에서 '노동절 기념 민족민주열사 희생자 합동 추모제'를 열었다.
한국노총 양산지역지부(지부장 이성경)는 118주년 근로자의 날을 맞아 지난달 29일 노동복지회관 강당에서 '2008년도 노동절 기념식'을 열었다
물금과 호포지역 낙동강 유역 경작지에 폐비닐수거를 위해 설치한 보관소에 농민들과 지나가는 행인들이 버린 쓰레기 수십㎏이 방치되어 있다.
물금 범어주민들이 범어택지 지구에 지정된 시장부지를 공영주차장으로 조성해 달라고 요구하고 있지만, 시는 여전히 시장부지를 매각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주민들과의 대립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시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고 있는 양산할인클럽이 시의 의지부족으로 제 구실을 못한 채 유명무실해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오는 11월 부분 개원을 앞두고 있는 양산부산대학교병원의 초대 병원장으로 부산의학전문대학원 마취통증의학과 백승완 교수(사진)가 임명됐다.
실업급여 지급액이 해마다 늘고 있는 가운데 부정수급자도 꾸준히 늘고 있다.
부산지방노동청 양산지청(지청장 이동우)은 공사금액 200억원 이상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시행해오던 '건설고용보험카드제'를 100억원 이상 모든 건설현장으로 확대ㆍ시행한다고 밝혔다.
양산지역 아파트 가운데 처음으로 KBS가 추진하고 있는 공시청 설비 개선사업이 완료돼 지상파 방송을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되었지만 입주자들간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
최근 잇따라 사이버공간에서 개인정보유출 사건이 늘어나면서 주민등록번호 도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양산지역 개별주택가격이 지난해보다 평균 3.2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 공시가는 신기동에 있는 주택이 4억7천100만원을 기록했으며, 최저가는 원동면에 있는 주택으로 204만원으로 조사됐다.
민족문제연구소와 친일인명사전편찬위원회가 지난달 29일 공개한 2차 친일인명사전 수록인물에 양산 출신이면서 대표적인 어린이문학가로 유명한 이원수 선생이 포함돼 찬반 양론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